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미국·유럽 전통 홀리데이 메뉴로 구성한 ‘페스티브 특선 뷔페(Festive Buffet)’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브 뷔페는 미국 출신 총괄 셰프와 프랑스 출신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준비해 정통성을 더했다. 대표 메뉴로는 홀리데이 시즌의 상징인 로스트 터키를 비롯해 랍스터 구이, 프랑스식 연어 요리 ‘살몬 앙 크루트(Salmon en Croûte)’, 유럽 전통 크리스마스 디저트인 슈톨렌(Stollen)과 팡도르(Pandoro), 그리고 스페셜 씨푸드 스테이션 등이 마련된다.

뷔페 이용 고객에게는 소프트 드링크와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며, 프로모션 기간에 따라 와인 1잔 또는 칵테일 무제한 혜택도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만찬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따뜻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풍성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