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는 연말 시즌을 맞아 ‘디어리스트 윈터(Dearest Winter)’ 테마를 기반으로 한 홀리데이 케이크 2차 라인업 2종을 12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13일 공개된 1차 라인업 6종은 크리스마스 감성을 강조한 비주얼로 온라인에서 주목받았으며, 19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진행된 사전 예약도 시작 하루 만에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예약률을 기록했다.
이번 2차 라인업은 시즌 무드를 한층 강화한 신제품 두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샤이닝 산타’는 반짝이는 레드 글라사주를 입힌 케이크로, 산타의 콧수염 모양 초콜릿과 벨트, 모자 장식을 더해 홀리데이 분위기를 강조했다. 베리 콤포트와 티 가나슈 크림을 조합해 은은한 티 향과 상큼한 베리 풍미를 살렸으며, 화이트 초코칩으로 달콤한 식감을 더했다.
함께 선보이는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는 프랑스 클래식 디저트를 투썸플레이스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소프트 가나슈 크림, 체리 콤포트, 바닐라빈 무스를 층층이 쌓아 향긋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전체를 바닐라빈 무스로 감싸 눈 덮인 숲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케이크 상단에는 눈꽃 장식과 딸기를 더해 겨울 시즌의 감성을 담았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2차 라인업도 프리미엄 디저트 기술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연말 테이블을 특별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만큼, 사전 예약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종은 12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순차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사전 예약 서비스는 12월 18일까지 투썸하트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