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의 최상위 라인 ‘조니워커 블루’가 2026년 말의 해를 기념한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조니워커 블루는 매년 해당 연도를 상징하는 동물과 예술적 영감을 결합한 한정판 시리즈를 선보여 왔으며, 2026년 에디션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로버트 운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보틀 디자인에는 도전과 전진을 상징하는 말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아, 조니워커의 브랜드 철학인 ‘킵 워킹(Keep Walking)’의 진취적인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말띠 에디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현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3만 원 할인 프로모션이 적용되며, 4만 원 상당의 글랜캐런 잔이 함께 증정된다. 여기에 보틀에 원하는 문구와 디자인을 새길 수 있는 각인 서비스와 함께 셀프 스탬프 세트도 한정 수량으로 제공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고급 라인인 ‘조니워커 블루’와 ‘조니워커 XR21’을 직접 시음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시음 행사가 운영된다. 시음회는 평일 하루 3회(오후 1시, 6시, 7시), 주말 하루 4회(오후 1시, 2시, 6시, 7시) 진행되며, 위스키와 어울리는 초콜릿 페어링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조니워커의 다양한 라인업을 향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향존도 상시 운영된다. 시향존에서는 조니워커 블루를 비롯해 블랙, 그린, 골드, XR21, 블랙 루비 등 총 6종의 대표 라인업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으며, 로버트 운과의 협업 과정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마련돼 브랜드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전달한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조니워커 블루의 최고급 원액에 로버트 운의 예술적 디자인이 더해진 이번 말띠 에디션은 새해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며 “유통사 최초로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롯데백화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