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감독 에드윈 킴, 재호주동포 드러머 클로이 킴, 재미동포 재즈 색소폰 연주자 그레이스 켈리가 출연한다.
여기에 국내 귀환동포 어린이들로 구성된 광주고려인마을 어린이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무료 공연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이들은 온라인(https://forms.gle/FqnSfLQDoKzDRU3V8)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통해 동포사회와 모국이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