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특별한 제주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신규 패키지 ‘Start with PODO(스타트 위드 포도)’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분주했던 연말을 지나 제주의 자연 속에서 온전한 쉼으로 한 해를 시작하고자 하는 여행객을 겨냥해 기획됐다. 숙박과 미식을 함께 구성해 휴식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Start with PODO’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또는 로얄스위트 객실 1박과 함께 정갈한 조식을 기본 혜택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새해 여행의 의미를 더하는 석식 코스가 포함돼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모두 책임진다.
석식은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인 제주 한상과 특선 양갈비 스테이크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신년을 기념해 석식 이용 고객에게는 Glass Wine이 함께 제공돼 축배의 분위기를 더한다.
포도호텔 측은 “패키지명에 담긴 ‘Start’의 의미처럼, 포도호텔에서의 하루가 고객들에게 2026년을 특별하게 시작하는 리프레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패키지는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포도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