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소비자와 임직원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탄탄루틴 챌린지’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탄루틴 챌린지’는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참가자로 선발된 ‘탄탄루틴 챌린저’는 단백질이 풍부한 하림의 다양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으며,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챌린지는 총 3회차로 진행되며, 회차가 거듭될수록 난이도가 점차 상승한다. 또한 각 회차마다 새로운 하림 제품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보다 다양한 식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는 제공받은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과 운동 인증 미션을 수행하며,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해야 한다.

올해 챌린지에서는 소비자 20명과 하림 임직원 20명,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3월 24일까지이며, 하림 자연실록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게시된 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챌린저들은 오는 4월 14일부터 7월 20일까지 약 90일 동안 활동하게 된다.

챌린지 종료 후에는 일반인과 임직원 참가자 중 우수 챌린저 3인을 각각 선발해 5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하림 관계자는 “탄탄루틴 챌린지는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를 활용한 건강한 식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저속노화식단과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