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 전문기업 티젠이 요거트 베이스 고단백 쉐이크 ‘요밀(YO! MEAL)’을 출시했다.
티젠 요밀은 콤부차 요거트 분말을 기반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채운 파우치형 단백질 쉐이크다. 물만 넣고 흔들면 한 끼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요거트 베이스 단백질 음료가 완성돼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파우치에는 단백질 20g이 들어 있으며, 소화와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유청단백질)과 유당이 없는 식물성 단백질(대두단백질)을 함께 배합했다. 여기에 식이섬유와 포스트바이오틱스를 더해 영양 균형을 강화했으며, 트랜스지방은 제외했다.
맛은 오리지널 요거트와 스트로베리 요거트 두 가지로, 오리지널은 담백한 그릭요거트 풍미를, 스트로베리는 동결건조 딸기를 활용해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토핑이 포함돼 포만감과 식감도 높였다.
티젠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는 50% 할인 특가 판매가 이뤄지며, 9월 22일까지는 두 가지 맛을 교차 구매할 수 있는 1+1 행사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