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는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딸기 음료 2종을 선보이며 딸기 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을 주제로, 상큼한 딸기 음료와 에스더버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감성을 결합해 시즌 분위기를 한층 강화했다. 에스더버니는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만든 토끼 캐릭터로, 파스쿠찌는 매장과 패키지 디자인에 캐릭터를 적용해 귀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제품은 요거트와 딸기의 조화를 살린 음료 2종이다. ‘요거 딸기 그라니따’는 새콤달콤한 요거트 그라니따 위에 생딸기를 올려 청량한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살렸으며, ‘요거 딸기 라떼’는 부드러운 딸기 라떼에 생딸기 과육을 토핑해 신선함을 강조했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12일부터 18일까지 딸기 음료 4종(딸기크림치즈쉐이크, 딸기말차쉐이크, 요거 딸기 그라니따, 요거 딸기 라떼) 중 1종을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쿠폰을 제공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딸기와 요거트의 상큼한 조합에 에스더버니의 귀여운 감성을 더한 시즌 음료를 준비했다”며 “파스쿠찌가 준비한 혜택과 함께 달콤한 딸기 시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