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가 봄을 맞아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대규모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지프의 전 차종과 트림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도심과 아웃도어 환경에서 지프 특유의 감성과 전천후 주행 성능을 경험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행사 기간 동안 지프 전 모델을 시승하고 3월 내 출고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아웃도어 용품 ‘아이언 테이블 세트 및 크랭크 체어(2개)’가 제공된다.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한 금융 혜택도 마련됐다. 우리금융캐피탈 리스 상품을 이용하면 ‘랭글러 사하라 하드탑’,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4xe’, ‘써밋 리저브 4xe’ 모델을 월 50만 원대(선수율 30%, 36개월 기준)로 운용할 수 있으며, 취득세는 고객 부담이다. 또한 지프의 전기 SUV ‘어벤저’는 국고 및 지자체 보조금 적용 시 최소 539만 원의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지원 금액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어 전국 지프 전시장에서 개별 확인이 필요하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봄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기 좋은 시기”라며 “이번 시승 행사가 고객들이 지프의 모험 정신과 열정을 직접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및 구매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