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옥션이 1월 1일부터 3일까지 특가 프로모션 ‘G락페(G마켓 질러락 페스티벌)’를 진행한다. ‘새해맞이도 G락페’를 콘셉트로 식품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상품을 중심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자정 공개되는 ‘온에어 핫딜’을 통해 한우·한돈, 신선식품, 겨울 간식 등 인기 상품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이번 G락페 광고에 출연한 밴드 자우림과 연계된 상품들도 집중 편성됐다. 1일 대표 상품은 ‘엄마네 한우(1++ 등급) 부위별 골라담기’로, 육회·국거리·불고기·차돌박이·등심 등을 최대 65% 할인해 판매했다.
24시간 한정으로 운영되는 ‘G락페 특가’도 마련됐다. 1일에는 비발디파크 리프트권, 제주 직송 한라봉, 미샤 베스트상품 1+1이 소개됐으며, 2일에는 나이키 가방과 통영산 활 가리비, 3일에는 아토베리어365 크림과 종근당 비타민C 등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소비 목적에 맞춘 ‘새해맞이 5대 테마관’도 운영된다. 새해 다짐(건강·도서), 새해 스타일(패션·뷰티), 새해 포근한 우리집(리빙), 새해 신나는 겨울방학(여행·레저), 새해 장보기(식품·생필품) 등으로 구성돼 원하는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고를 수 있다.
할인 혜택도 강화했다. 5% 중복쿠폰 3종을 제공해 최대 2천원, 1만원, 3만원까지 가격대별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LG생활건강·애경·불스원 등이 참여하는 ‘슈퍼브랜드데이 MAX’ 제품 구매 시 최대 15%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첫 G락페인 만큼 고객 선호도가 높은 한우 등 신선식품과 시즌 인기상품을 엄선했다”며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새해에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