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자헛은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에도 대표 할인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첫선을 보인 ‘반값다 피자헛’은 평일 최대 50% 할인과 주말 1+1 혜택을 제공하는 피자헛의 대표 프로모션으로,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M 사이즈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1월에는 새해를 맞아 평일 반값 혜택 대상 피자를 2종으로 확대했다. 대상 메뉴는 피자헛의 스테디셀러인 ‘수퍼슈프림’과 연말 시즌에 출시된 스페셜 프리미엄 라인업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다. ‘수퍼슈프림’은 토마토소스에 다양한 야채와 고기 토핑을 더한 클래식 메뉴이며,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화이트 트러플 오일의 풍미와 스테이크, 뇨끼의 조화로 출시 이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평일에는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이 적용된다. L 사이즈는 포장과 배달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M 사이즈는 포장 주문에 한해 할인된다. 할인 적용 가격은 수퍼슈프림 L 사이즈 포장 1만6950원, 배달 2만340원, M 사이즈 포장 1만4250원이며,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는 L 사이즈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 M 사이즈 포장 1만5250원이다.
주말에는 포장 주문 시 L과 M 사이즈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1+1 혜택이 유지되며, 배달 주문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 피자를 주문하면 M 사이즈 피자를 추가로 제공하는 L+M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피자헛 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앱), 콜센터 주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프리미엄 신메뉴와 클래식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반값 혜택을 확대했다”며 “새해에도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피자헛의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