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 상품몰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마스코트와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해 5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을 디자인에 반영한 공식 상품 23종을 제작했다. 이 가운데 선수와 관람객 선호도가 높은 인형, 키링,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8종을 우선 출시해 공식 상품몰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공식 상품은 대회 홈페이지 내 공식 상품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국문과 영문 두 가지 버전으로 운영된다. 해외 참가자를 위한 국제 배송 서비스도 제공해 글로벌 대회에 걸맞은 접근성을 확보했다.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KC마크 인증을 받아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온라인 상품몰 외에도 대회 기간 동안에는 탄성테이프, 쿨타월, 마그넷 등 다양한 기념품이 대구스타디움 내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추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을 찾은 선수와 관람객들이 대회를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공식 상품은 참가자와 관람객이 대회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공식 상품몰 운영을 계기로 대회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높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한 지역 내 5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