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4월 한 달간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입문 고객을 위한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과 실용적인 모델 구매 고객을 위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으로 구성되며, 오는 30일까지 적용된다.
‘엔트리 지원 프로모션’은 중·대형 모터사이클에 처음 입문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매계약일 기준 1년 이내 2종 소형 면허를 취득한 고객이 300~650cc급 모델을 구매하면 50만 원 상당의 구매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은 혼다의 대표 모델 11종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펀(Fun) 모델군인 XL750, CB/CBR650R MT, CB/CBR650R E-클러치, NX500, CBR500R 구입 시에는 취득세 지원과 함께 소비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연식과 기종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다.
스마트 커뮤터(Smart Commuter) 모델인 MSX그롬, C125, CT125, 몽키125 구입 고객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의류 및 용품 구매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혼다코리아는 지난 3월 17일부터 상반기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정책을 반영해 125cc 초과 모터사이클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인하했다. 또한, 올해 1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 해당 모델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도 차액 환급을 완료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초보 라이더부터 실용적인 출퇴근용 모터사이클을 찾는 고객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혼다 모터사이클을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