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이 신년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홀스래디쉬’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뉴욕 스테이크하우스를 콘셉트로, 스테이크 소스로 널리 사랑받아온 홀스래디쉬 소스를 활용해 쉐이크쉑만의 개성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 위에 양송이와 새송이 버섯 튀김, 크리스피 어니언을 더해 풍부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알싸한 홀스래디쉬 소스를 곁들여 고기와 채소, 소스의 균형 잡힌 조화를 완성했다.
함께 출시된 홀스래디쉬 프라이는 바삭한 크링클 컷 프라이 위에 홀스래디쉬 소스와 베이컨, 쪽파를 올려 소스의 풍미를 극대화한 메뉴다. 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는 한 입 크기의 치킨 바이트를 홀스래디쉬 소스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바삭한 식감과 알싸한 맛의 조화를 살렸다.
이번 홀스래디쉬 신메뉴 3종은 오는 3월 5일까지 전국 쉐이크쉑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랜덤 쿠폰 이벤트가 열리며, 홀스래디쉬 시리즈 중 1종을 주문할 경우 쉑버거, 프라이, 레모네이드(S) 가운데 1종을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2월 28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도 증정한다.
SPC그룹 관계자는 “이번 홀스래디쉬 신메뉴는 뉴욕에서 시작된 쉐이크쉑의 정체성을 담아낸 시즌 한정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개성을 살린 메뉴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