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라이크가 변화한 발리의 최신 현지 정보를 담은 여행 지침서 팔로우 발리 2025~2026 최신 개정판을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급변하는 발리 현지 상황을 반영해 환율, 물가, 항공편, 교통 시스템 등 핵심 정보를 전면 수정했으며, 최신 입국 규정과 물가를 고려한 여행 예산까지 담아 여행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판에는 새로 생긴 인기 명소와 핫플레이스가 추가돼 처음 발리를 찾는 여행자부터 재방문 여행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전망이다. 발리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우붓, 스미냑 & 짱구, 꾸따 & 레기안, 울루와뚜 & 짐바란 등 핵심 여행지는 물론,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해변과 액티비티, 이웃 섬 투어, 개성 있는 맛집, 나이트라이프와 마사지 스폿까지 폭넓게 다뤘다.

이번 개정 작업을 위해 저자가 현지에서 직접 취재하며 모든 정보를 검증했으며, 발리 거주 경험과 인도네시아어 능력을 바탕으로 생생한 로컬 정보와 최신 데이터를 집대성했다. 새 단장한 감성적인 표지 디자인과 가독성을 고려한 레이아웃, 종이 지도 및 구글맵 연동 QR코드 제공 등 여행자의 편의를 높인 점도 돋보인다.

트래블라이크 관계자는 “발리 여행의 설렘을 느끼며 완벽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와 로컬 팁을 가득 담았다”며 “이번 개정판이 독자들에게 가장 든든한 여행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팔로우 발리 2025~2026 최신 개정판은 전국 서점과 온라인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