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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시마, 소도시 감성 가득한 일본 여행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다

일본 혼슈 남단 시코쿠 지방의 동남부에 자리한 도쿠시마현이 한국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소도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3대 조류 중 하나로 꼽히는 나루토해협의 소용돌이부터, 세계적인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오츠카국제미술관, 전통춤 아와오도리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자랑하며 색다른 일본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이스타항공이 인천공항에서 도쿠시마 직항편

일본 구주 꽃공원, 2025년 봄 ‘스프링 플라워 페스타’ 개최

일본 오이타현 다케타시에 위치한 구주 꽃공원이 2025년 4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봄철 대표 행사인 ‘스프링 플라워 페스타’를 연다. 해발 850미터의 광활한 부지에서 펼쳐지는 이 축제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다채로운 봄꽃과 장엄한 구주렌잔 산의 절경이 어우러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구주 꽃공원은 22만㎡의 면적에 걸쳐 500여 종, 총 500만 송이의 꽃이 피어나는 명소로, 이번 행사